“미분양 속출에도 분양가 인하 아파트 적어” _네오 돈 버는 앱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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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미분양 아파트가 공식 집계로 13만 가구를 넘어선 가운데 정작 분양가를 내리는 아파트는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S가 전국 41개 주요 미분양 아파트의 분양가 인하 여부를 확인해본 결과 실제로 분양가를 내린 곳은 단 1곳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아파트 단지들은 옵션 가격이나 발코니 확장 가격을 건설사가 일부 부담해주는 방식을 택해 실제 분양가 인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도 건설업체 수도 건설경기 활황이었던 지난 2004년엔 178곳, 2005년엔 165곳이었던 반면 미분양이 쌓이기 시작한 지난해엔 120곳, 올해 상반기엔 57곳으로 줄어드는 추셉니다. 이런 가운데 정부는 분양가 인하 유도보다 규제를 더 풀어주는 미분양 대책을 이달 중순쯤 또 내놓을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