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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10명 가운데 8명이 미국이 인종문제로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며 경제가 이번 대선의 최우선 의제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USA 투데이가 금융위기전인 지난 11일부터 ABC뉴스, 컬럼비아대학과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78%가 미국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경제가 차기 미국 대통령의 최우선 의제가 돼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흑인과 히스패닉 80%, 백인 76%로 모두 높게 나타났습니다. 인종문제와 관련해 백인의 77%, 흑인의 91%, 히스패닉의 74%가 미국이 인종장벽으로 나눠져 있다는데 동의했습니다. 인종별 대선후보 선호도를 보면, 민주당 오바마 후보는 흑인 92%, 히스패닉 57%, 백인 36% 순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공화당 매케인 후보는 백인 56%, 히스패닉 33%, 흑인 4% 순으로 집계됐습니다.